메뉴 건너뛰기

온수교회

가정예배

찬송 408(466) 기도 가족  중

지금 우리는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의 힘으론 견딜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무엇을 바라 보아야 하는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탄 배가 광풍으로 위태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죽겠다고 야단법석이고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광풍이 이는 바다의 한 가운데서 고요함과 평안함 속에 주무시는 주님은 우리가 언제나 바라봐야 할 변함없고 견고하며 요동하지 않는 유일한 주님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여기서 믿음이 작다는 것은 일어난 사건보다 주님을 작게 보았음을 의미합니다. 믿음이 크다면 일어난 사건보다 주님을 크게 봤을 것입니다.

믿음이 작았던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였지만 사건에 반응했습니다. 믿음이 크다면 사건의 크기는 상관없습니다. 큰 믿음의 사람에겐 사건이 사라지고 주님만 보이는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주님을 향한 시선을 잃지 않는다면 어떤 사건과 풍랑에서도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이 흔들리는 때가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것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시선을 흔들리는 사건에 두지 않고 주님께 두어 흔들리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가족의 합심기도]

1. 가족 가운데 믿음이 적다고 책망받는 이가 없게 하소서.

2. 모든 상황에서 나의 시선이 그리스도께 고정되게 하소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2019년 7월 14일- 깨어 준비하는 삶[누가복음 12:35~59] 관리자 2019.07.14 1
27 2019년 7월7일-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기[누가복음12:22~34 관리자 2019.07.07 7
26 2019년 6월 30일-충고와 책망을 겸손히 수용하기[누가복음 11: 27~54] 관리자 2019.06.30 4
25 2019년 6월 23일 - 역사를 통해 배우라! [고린도전서 10:1~13] 관리자 2019.06.23 6
24 2019년 6월 16일 - 참된 주님의 제자[누가복음 10: 25~42] 관리자 2019.06.16 5
23 2019년 6월9일 - 보내심을 받은 제자들[누가복음 10:1~24] 관리자 2019.06.09 5
22 2019년6월2일-자라게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시라[고린도전서3:1~9] 관리자 2019.06.02 11
21 2019년 5월 26일 - 화려함이 아니라 십자가를 바라보라[누가복음9: 18~36] 관리자 2019.05.26 15
20 2019년 5월 19 - 생명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누가복음 9: 10~17] 관리자 2019.05.19 10
» 2019년 5월 12일 - 말씀의 열매를 맺는 자 [누가복음: 8: 1~21] 관리자 2019.05.12 3
18 2019년 5월5일 - 말씀의 열매를 맺는 자 [누가복음 8:1~21] 관리자 2019.05.05 9
17 2019년 4월 28일 - 참된 생명의 구주[누가복음 7: 11~50] 관리자 2019.04.28 10
16 2019년 4월 21일 - 영의 새로움을 입자 [로마서 7: 1~6] 관리자 2019.04.21 8
15 2019년 4월 14일 - 주님의 말씀 행하기[누가복음 6: 20~19] 관리자 2019.04.14 6
14 2019년 4월7일-예수님을 통한 참된 안식[누가복음 6:1~19] 관리자 2019.04.07 12
13 2019년 3월 31일 - 새롭게 변화된 삶 [누가복음 5:12~16] 관리자 2019.03.31 13
12 2019년 3월 24일 - 예수님의 권위[누가복음5:12~26] 관리자 2019.03.24 7
11 2019년 3월 17일 - 제자의 조건 [누가복음 5:1~11] 관리자 2019.03.17 18
10 2019년 3월 10일 - 당신의 존재 목적은 무엇입니까? [ 누가복음 4: 14 - 44] 관리자 2019.03.10 5
9 2019년 3월3일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 [누가복음 4: 1 ~ 13] 관리자 2019.03.03 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