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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교회

선교

윤태권(T 국)

관리자 2020.03.25 18:59 조회 수 : 0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온수교회에 기도해 주시는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정부의 고로나환자를 공식적으로 한명이 유럽을 여행을 한 환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스나라가 방학에 들어가고, 이란, 이라크등 나라를 국경과 비행기편을 금지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비행기편을 막고,들어오는 사람은 14일 격리수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외국으로 나가는 편이 막히고 있습니다. 

저는 매주 수요일 저녁에 침을 통한 치료를 코로나폐렴이 회복될때 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길에 중동현지인들을 만이 보게 됩니다. 주일 날에도 이란에서 온 난민들도 만나게 됩니다. 이곳에서도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이 아침에 회사로 나오는 사람들이 뻐스에서 나 전철에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큰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적은편 입니다. 이곳에 사람들은 환자가 아니면 마스크를 사용 안하는 편입니다. 저도 큰길에 다닐떼 마스크를 안하게 됩니다. 15일 전에는 팀에서모임하고 잠시 차를 먹으로 가며 두분이 마스크를 하고 가니 현지인들이 피해 가는 모습을 보게되였습니다. 그래서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보다 면혁역이 있는 음식을 먹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먹을 쌀도 15일 간 먹을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는 덕분에 지혜스럽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이곳에 한인교회는 잠시 예배를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현지인 교회는 예전방식으로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정부의 지시가 오면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이곳에 상황의 문제점은 한국처럼 의심되는 환자를 전수 검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준비가 안되여 소독을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스탄불의 인구는 1500만명이 됩니다. 그러나 북쪽으로는 흑해바다. 남쪽으로는 마르마라 해협이 있습니다. 40개이상의 종족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1.  현지인교회 예배가 멈추지 않기를 위하여, 

2.  난민들의 어려움이 해결되기를 위하여. 

3. 저의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운동과 음식을 ) 감사하며 승리 하기를 위하여.

 

이스탄불에서 윤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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